등촌 대림아파트에 약 15년 정도 거주하고 있습니다. 학군은 주변에서 가장 좋은 곳이라는 것은 알고 계실거고, 9호선 가양역 도보로 9분 정도 5호선 도보로 12분 정도 소요되는 더블 역세권입니다(이 부분은 시간차이가 있음) 또한 아파트 주변으로 상가와 학원가가 밀집해있어 생활편의 시설이 좋고 또한 종합병원(서울이대, 부민, 힘찬병원)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최적의 거주지 입니다.
지금 45평이 안오르고 있는데 저는 향후 리모델링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맨 끝집의 경우는 리모델링시 확장하면 2가구로 분리 확대하여 분양도 가능한 점이 큰 메리트라고 봅니다.(금번 리모델링 법 개정) 물론 고도제한이 해제 되면 여기도 35층 정도로 지을 수 있으면 더 큰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현 시점에서는 리모델링이 더 큰 장점이 있는 단지라고 판단됩니다. 가양 cj공장 부지 또한 3년 후 더 많은 쇼핑몰과 편의시설을 제공할 거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옆 부영아파트의 리모델링 결과에 따라 현제 가치보다 훨씬 더 상승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들 댓글로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