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된 구축이라 녹물나오고 하수구냄새나고 평수도 작고 복도식이고 평면도도 별로지만 입지가 깡패입니다... 도보로 지하철역, 대형마트, 대학병원, 이근처 가장 큰 중앙공원, 백화점, 큰 관공서 등 접근할수 있기 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이 없어요. 심지어 학군도 좋은 동네라니... 이 근처 차가지고 다니면 통행량 많아서 불편한데 걸어다니면 다 가요. 신혼부부나 세대구성원이 많지 않은 가구는 정말 불편함 없이 살만한 조건인데 아이가 1명이상 되면 심각하게 이사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사가 정말 잦은 단지이고 그러다 보니 인테리어 공사가 잦은데 은근 스트레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