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째 거주 중인 자로써, 거주의 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언덕 위에 있어서, 10년 동안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여 근력을 키우는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 서울의 아파트가 대부분 소음과 공해로 인해 24시간 창문을 열지 못하고, 공기청정기를 풀 가동해야 한다면, 대학동 현대아파트는 안 방 창문을 열면 매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면 새 소리를 들으며 일어납니다
아파트 입구의 샘말공원은 관악산 올레길과 연결이 되어 있는데, 여러 루트가 있어서 다양하게 탐험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멀리 나가지 않고, 일상에서 언제든지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두서 없는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