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지어진지 매우 오래되었지만 어린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 수 있는 그런 아파트입니다!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 두그루가 사계절을 함께하구요! 그 런 소나무 밑에서 여름에는 시원하게 햇빛을 피할 수도 있고, 밝은 달빛이 비추는 밤이면 놀이터 벤치에 앉아 소나무 사이로 지치는 달빛을 바라보면서 명상도 할 수 있답니다!!
제가 저희 아파트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가 바로 어린이 놀이터에 있는 소나무 밑 벤치인데요!! 생각이 많은 날이면 이 소나무 밑 벤치에 앉거나 누워서 생각정리를 한답니다! 그러면 모든 근심 걱정이 싹 사라지는 느낌이예요!
이 아파트에 이사온지 6년 정도 되었는데요, 각 동 1층의 화단에는 계절마다 꽃들이 흐드러지게 펴서 계절을 실감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저희아파트는 태화강 국가정원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서 베란다로 나가면 탁트인 강변뷰를 마주할 수 있어요!
밤이되면 높은 빌딩들의 야경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또 강변에서 축제가 있는 날은 폭죽놀이를 편하게 집 인에서 1연관람 할 수 있는 특권도 있죠!!
우리 아파트 오래되고 조금 좁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 외엔 모든 점이 장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