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모아타운 가짜 시공사 현수막
2024.03.16 조회수 239🐧 용산구 내 노후택지 재개발 사업장은 많습니다. 그런데 용문동 38번지 모아타운은 처음 봤는데 이상하리 만큼 삼성물산 명의로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어서 확인을 좀 해봤는데요. 극초기에 시공사가 달라 붙지는 않으니까요. 우선 특정 세력이 삼성물산을 사칭해서 현수막을 걸었다는 최근 기사가 나왔습니다. 정황상 어느 정도 신빙성은 있는 기사인데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처음봐서요. 용산구 중개사님들께 확인해 보니 대답은 반반이었네요. 사기같다는 분도 계셨고요. 추진주체는 실제로 존재한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삼성물산 용산지부가 아닌 서초지부에서 달아서 오보(?)가 나갔다는 주장이 있는데요. 더 확인은 못했습니다. 여튼 요즘 같이 정보가 넘치는 시대에도 이런 일이 있네요. 극초기 재개발은 누구의 말도 믿지말고 직접 확인해봐야합니다. 매매야 자유지만 지역을 거짓으로 붐업시켜서 2억 짜리를 4억에 사고파는 것이 문제지요🐧 관련 기사 링크 첨부드립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40313024474022 (정정) 3.15 일자 정정기사 나왔네요. 삼성물산이 건 현수막 맞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