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6 조회수 23경찰에 등록된 전국의 자동차운전학원은 지난해 말 기준 356곳으로 20년 사이 200곳 가까이 줄었습니다.
운전면허를 따려는 사람이 줄어들었기 때문인데, 지난 2021년 107만 명이었던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는 2022년 10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지난해에는 88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운전면허 취득자가 3천만 명을 넘어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새로 면허를 따려는 젊은 층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젊은 청년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비 충당도 어려운 상황이고 비싼 학원비는 더 큰 부담이라 운전면허 취득을 꺼립니다.
낮아지는 출산율에 아이를 위해 운전면허를 따려는 수요도 감소해 운전면허 취득자는 더 줄어들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https://v.daum.net/v/20240315205706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