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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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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차만별 세부담...강남권, 작년대비 30%까지 오른다

2024.03.19 조회수 21▫️ 일부 공시가 소폭 오르며 보유세 ↑ 잠실 주공 1주택 올해 32.3% 올라 이촌한가람 84㎡ 보유세는 제자리. 올해 공동주택(아파트·연립주택) 공시가격이 소폭 올랐지만, 지역별 양극화가 두드러지면서 보유세(종합부동산세+재산세 등) 또한 지역별, 단지별로 크게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내에서도 전체적으로 보유세 부담이 다소 오르는 가운데, 강남권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서울에서 고가주택을 보유한 1가구 1주택자의 경우 많게는 보유세가 30%까지 늘어날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공시지가 상승폭이 크지는 않아 보유세 상승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측됐다. 👉19일 헤럴드경제가 우병탁 신한은행 압구정역 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에게 의뢰한 보유세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를 보유한 1세대 주택자의 올해 예상 보유세는 580만9344원으로 예상된다. 438만8424원이었던 2023년과 대비해 32.3% 오른 것이다. 👉올해 잠실주공5의 공시가격은 19억7200만 원으로 지난해 15억17000만원보다 4억5500만원이 증가했다. 보유세는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을 모두 합한 것으로, 세액은 만 59세로 공동주택을 만 5년 미만으로 보유한 1주택자가 세액공제를 받지 않는 경우를 가정해 산출했다. 공정시장가액 비율 60%, 재산세 45% 기준이다. 반면 공시가격이 떨어지거나 소폭 하락하며 보유세 상승폭이 미미한 단지도 있다.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아파트 84㎡ 보유세는 지난해 362만원에서 올해 365만원으로 제자리걸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시가가 지난해(15억1100만원)보다 1.59% 내린 14억8700만원으로 산정됐기 때문이다.
cntn
부동산정책/투자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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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ay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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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담 아파트마다 제각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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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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