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조회수 24올해 1월 임용돼 업무를 시작한 남양주시청 소속 9급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경기 하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쯤 경기도 하남 망월동 미사경기장 인근에서 30대 A씨가 자신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7시 30분쯤 A씨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내용의 실종 신고를 가족으로부터 접수받고 A씨 휴대전화 위치를 조회해 그의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이 A씨 차량을 찾았을 때는 이미 그가 숨진 뒤였다. 차량 내 외부 침입 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는 올해 1월 남양주시청에 발령받은 9급 공무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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