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1 조회수 17갤럭시가 지갑을 품었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로 국내 카드 사용 방식을 완전히 바꾼 바 있다. 애초에 카드 사용이 일반화된 국내 시장에서 현금 사용은 드물다. 삼성페이 서비스가 국내에 안착하면서 지갑에 남은 건 신분증 정도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에 이 신분증마저 들여놓으면서 ‘일상 침투’를 더욱 가속한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에 ‘모바일 신분증’을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비스 확장에 따라 삼성페이 이름도 ‘삼성월렛’으로 바꿨다. 지갑을 완전히 스마트폰에 들여놓겠단 의도가 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7576?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