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홈 개편 후 청약 물량
2024.03.22 조회수 373🐧 아직 청약홈이나 한국거래소시스템즈에는 공고문이 없으니 청약일정 캘린더가 잡히지 않는데요. 데이타 분석 업체 부동산인포에서 분석한 물량은 3월 말 부터 4월 동안 3만 가구로 예상하네요. 일반 분양물량은 2만2천 세대 정도로, 지난해 4월에 11000세대 정도 분양한 것에 비하면 두배나 많은 수치입니다. 다만 올해 3월달 물량이 4천세대 정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반기별 수치로는 올해가 20~30% 적지 않을까 싶고요. 작년 말부터 여러 인기 지역들의 청약 실적이 좋았네요. 기다리면 계속 오른다는 인식이 퍼지다 보니, 로또분양 아니더라도 상품성이 떨어지지 않는 단지들은 경쟁률 높겠는데요. 어쨋거나 청약은 분양가가 비싸졌다고 해도 계약금만으로 확정 가격을 미리 잡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심히 살펴보며 내집마련이나 갈아타기 잘 성공해야겠네요🐧 KB부동산 데이터허브의 23년 아파트분양물량 데이터 공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