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방, 역대급 공공분양 기록
2024.03.22 조회수 55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지난 1월에 진행됐던 뉴홈 4차 사전청약 중 하나인 ‘서울대방 A1블록’의 일반공급 당첨선이 무려 2580만원이었다고 합니다.이는 역대 공공분양 최고 수준인데요. 바로 이전 기록이 동작구 수방사부지였는데 2550만원이었습니다. 이번 서울대방.A1 블록은 전용59가 2220만원, 전용84가 2580만원이었는데요. 공공분양의 경우 일반공굽은 청약저축총액 순으로 당첨이 되고 월 10만원이 최대이기 때문에 최고점은 258개월간 10만원씩 넣었을 때 가능한 금액입니다. 무려 21년 6개월간 매달 10만원을 납입한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청약의 인기요인은 먼저 입지입니다. 여의도와 근접하고 서울 중심에 위치해서 어느 곳이든 가기에 가깝습니다. 또한 최근 공사비 급증으로 분양가들이 높아지고 있는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분양가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거기에 대우건설의 참여도 한몫했습니다. 계속해서 분양가가 오를 것이란게 예상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헷지효과라고도 볼 수 있고요.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경우 추첨제로 선발하게 되는데 최고 나이는 69세였다고 합니다. 신혼부부 특공은 13점 만점 중 전용 59의 커트라인은 11점, 전용84의 커트라인은 12점이었습니다.12점이 되려면 자녀가 최소 2명에 결혼한지 3년이 안된 경우입니다. 대방 외에 고양창릉은 2430만원, 남양주왕숙2는 A2 1970만원, A7 1760만원 등이었습니다. 공공분양도 당첨이 쉽지는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만큼 내집마련에 대한 수요는넘치지만 공급이 그에 맞춰 따라오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공급이 중요한데 그게 부족한 것입니다. 이외에 민간분양도 이제 나올텐데 입지가 좋은 곳의 합리적인 분양가는 누구나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박터지는 경쟁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761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