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누르고 '여의도 1호 재건축' 수주
2024.03.23 조회수 18🔸조합원 60% 이상 득표 얻어 '여의도 한양아파트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양아파트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약 60%의 조합원 동의를 얻어내면서 입찰에 참여한 포스코이앤씨를 압도적인 차이로 앞섰다. 이날 전체회의에선 1번 포스코이앤씨, 2번 현대건설 순으로 1시간가량 홍보 시간이 주어졌다. 이어 오후 3시께부터 시공사 선정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 결과는 오후 4시 45분께 발표됐다. 오후 5시께 구체적인 표결 발표 후 하나증권 한마음홀에는 현대건설 도시정비팀 관계자들의 박수갈채와 함성이 울려 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