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와 우면을 제2의 성수동으로?
2024.03.23 조회수 56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지금만큼 꿈에 부푸는 시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바로 총선전 이야기인데요, 총전 전에는 항상 각각 후보들의 공약들, 계획들이 사람들을 꿈에 부풀게 만듭니다. 서초을 후보인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신흥 부촌인 성수동의 노하우를 배워 양재와 우면을 제2의 성수동으로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아무래도 현재 강남구에 비해 서초구가 발전이 좀 더딘면도 있고 송파가 떠오르고 있는 것에 위기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초구는 반포 위주로 이미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 문제될 것이 없지 않냐고 볼 수도 있지만 방배동도 아직 신축단지들이 들어설려면 시간이 좀 걸리고 서초동 일대도 대단지보다는 소형단지가 많아 이렇다할 랜드마크가 많지 않습니다. 또한 서초는 문화예술과 자연친화적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이를 이용해 양재 시민의 숲 일대를 서울숲 일대처럼 사람들이 모이도록 하고 싶다는게 홍익표 의원의 생각입니다. 이를 위해 이 일대를 맞춤형 고급타운하우스형태의 재건축을 추진하고 정보통신기술 기반 교육환경을 현대화하며 아직 한참 멀게 느껴지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까지 이야기했습니다. 성수동은 실제로 다른 지역에서 볼 때 정말 성공한 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장일대였던 지역이 서울숲과 더불어 젊은 사람들의 트렌드 메카로 자리잡고 한강변 일대의 고급 주거단지까지 들어서면서 지금보다도 미래가 더 기대되는 곳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양재시민의숲을 가보면 한가롭고 정말 좋습니다. 그런데 이 일대의 상권은 그만큼 발전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양재 연인의 거리나 양재시민의 숲 등 상권이 약한 것이 단점인데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고 이 일대 모아타운 등 재개발이 활성화되어 큰 단지들이 들어서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는 서초힐스 등 우면동일대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면동 일대의 가장 큰 단점은 이렇다할 상권이 없다는 것인데 상권이 많이 들어선다면 역도 들어서고 더욱 발전된 지역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90958?sid=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