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4 조회수 20의대 입학정원 확대를 둘러싸고 정부와 의료계가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들이 집단파업을 풀고 먼저 의료 현장에 복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절반 가까이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매일경제신문과 성균관대 넥스트 365프로젝트팀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에 걸쳐 한국 사회동향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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