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4 조회수 16서울의 한낮 기온이 23도까지 올라 완연한 5월의 봄 날씨를 보였던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부터는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의 낮 기온은 20도 이상으로 올라 평년보다 5∼10도가량 높았다. 서울의 경우 최고기온은 23.4도를 기록했다. 이는 3월 기온 중 역대 5번째로 높은 것으로, 평년 5월 중순 서울의 최고기온(22.9도)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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