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공생하는 조화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좋아요22024.03.26
좋은일만가득님 좋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12024.03.26
길고양이도 우리 생태계 일원 맞죠. 잘 살거라 냥아.
좋아요12024.03.26
쌀로별님 겨울을 잘 이겨냈는지 통실하니 예뻐요. 따뜻한 시선으로 보래요. 먹이주라는 말은 없네요
좋아요12024.03.26
그렇죠. 먹이야 따로 사료를 휴대해야 하니 항시 준비된 캣맘 캣파들 빼곤 어렵죠.
좋아요02024.03.26
냥이들도 가끔 채식을 한답니다. 냥이들이 좋아하는 캣잎도 아주 잘먹어요. 사람들이 식이섬유가필요하듯 냥이들한테도 일종에 영양분이 되는거죠.. 그치만 검증되지않은 풀들은 안먹는게 좋겠죠...
좋아요12024.03.26
알라민님 냥이 먹이에 대해 잘아시는군요.
좋아요12024.03.26
고양이도 초식을 하나요? 독이 있는 풀을 먹으면 안될텐데… ㅠㅠ
좋아요12024.03.25
j님 먹을게 없으니 식물 밑둥을 먹는지 소처럼 입에 풀이 묻었어요. 겨울은 어찌 지냈는지 통실해요.
좋아요12024.03.25
우리쪽개천가에는 박스로된 집과 사료와 물 이 있더라구요
채식주의는 아닌듯요 ^^
좋아요12024.03.25
쭈님 주민이 돌봐주나 봅니다. 청계천은 야생 생존 정책인 것 같아요. 우리동네 근처 정릉천도 길냥이가 많은데 먹거리 많은 청계천으로 가면 좋겠어요.
좋아요12024.03.25
그렇군요!!!
좋아요22024.03.25
별택시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좋아요12024.03.25
삶23님 길냥이가 채식이 되었네요 먹을 것이 마땅찮나봐요🐧
좋아요32024.03.25
펭돌님 길냥이가 채식해서 다행이에요. 작은 물새가 길냥이를 무서워해서 비명소리내거든요.
좋아요1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