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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가' 아파트 소유주는 보유세 얼마나 낼까

2024.03.25 조회수 11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의 소유주는 올해 부동산 보유세를 2억원 가까이 낼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2021년에 비해 절반으로 줄어든 액수다. 25일 신한은행 우병탁 압구정기업금융센터 부지점장이 올해 공시가격 공개안을 토대로 모의 계산한 결과,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PH129) 407.71㎡ 소유주는 보유세를 1억9천441만원 낼 것으로 추정됐다. 재산세·지방교육세가 4천500만원, 종합부동산세·농어촌특별세가 1억4천941만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85526?cds=news_edit
부동산정책/투자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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