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조회수 29[1~8호선 2023년 잠정실적 보니]
▶ 작년 운임 인상에도 연 이자만 840억
▶ 수송원가 상승 한명 당 798원 손해
▶ 무임승차 인원 지난해만 2.6억명
▶ 지속 적자 해소 못하면 '시민의 짐'
▶ '어르신 무료' 개선 목소리 커져
올해 개통 50주년(8월 15일)을 맞은 서울 지하철 1~8호선이 수송 원가에 한참 못 미치는 운임과 무임승차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으면서 매년 이자비용으로만 800억 이상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 안전을 위한 투자 비용은커녕 일반적인 운영 비용조차 충당하지 못해 지속 가능성에 빨간불이 켜진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8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