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조회수 21[작년 서울지하철 5100억 손실]
요금 인상에도 코로나 전 수준 복귀
시민 한명 탈때마다 798원씩 손해
무임승차 2.6억명···대부분 어르신
시민의 짐 전락 우려···"대책 시급"
▶️ 적자의 가장 큰 원인은 수송 원가에 못 미치는 운임과 무임승차다.
▶️ 코로나 직전인 2019년 지하철 1~8호선의 기본 운임은 1250원으로 수송 원가(1440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 여기에 무임승차와 각종 할인액을 감안한 평균 운임은 946원으로 수송 원가와의 차이인 결손금은 494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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