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조회수 14수도권 대체매립지 확보를 위한 3차 공모가 시작된다. 매립지 명칭은 ‘자원순환공원’으로 바뀌고 매립지 인근 지역의 혜택은 강화된다. 3년 전 두 차례 공모에서 응모한 지방자치단체가 전무했던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후보지를 찾고자 유인책을 내놓은 것이다.
환경부는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와 ‘수도권매립지정책 4자 협의체’를 구성해 논의한 결과에 따라 대체매립지 후보지 3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서구에 있는 수도권매립지를 대신할 곳을 찾기 위한 절차다. 공모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90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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