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조회수 15국내에서 제일 처음 지어진 주상복합 아파트는 어디일까. 1970년 완공된 서울 중구 충무로의 '진양상가 아파트'가 그 주인공이다.
재건축이 어려워 실수요 위주로 거래되던 아파트는 지난해 아파트가 위피한 세운지구에 대한 서울시 재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진양상가 아파트의 호가가 최근 상승세다. 지난해 10월 8억4000만원에 거래된 107㎡ 타입은 약 3개월이 지난 현재 호가는 실거래가보다 거의 1억원을 올린 9억3000만원이다. 이 매물은 최근 한 달도 안되는 사이에 4000만원이나 호가를 올려놓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63254?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