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성뒤마을, 1000가구 들어선다
2024.03.25 조회수 47 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서울 강남권 판자촌이 변화합니다. 서초구 방배동의 성뒤마을도 이제 최고 20층의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바뀔 예정입니다. 최근 개포동의 구룡마을이 토지 감정평가가 끝나 이제 보상을 시작하게 되는데 강남권 판자촌 곳곳이 바뀌게 되겠네요.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성뒤마을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변경절차를 추진중인데 2017년 서울시에서 공영 개발하겠다고 발표하고 그 해에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완료한 뒤 7년만입니다. 2019년에 지구계획을 마련하고 2020년에는 건축계획안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작년 토지수용과 보상 절차가 완료되었고 현재는 자진이주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당역 2,4호선이 인접하며 사통팔달 서울 어디든 금방 갈 수 있는 요지에 공공분양이 이뤄질 예정이라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습니다. 용적률을 200%까지 써서 토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려 하는데요. 오래된 곳인 만큼 빠르게 변화하여 많은 주택들이 공급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재개발 사업에 정부와 서울시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토지 보상은 어느정도로 이루어졌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물론 돈 많으신 분들이 다 받아가셨겠지만 빠른 이주와 함께 사업의 진척이 있길 기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77607?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