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조회수 20▶️ 양천구가 목동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하수도 정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가구 수 증가 등 달라질 주거 여건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25일 양천구에 따르면 목동아파트 주변 하수도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이 내년 5월까지 진행된다. 필수기반시설인 하수도에 대한 마스터플랜으로 10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용역에는 시비 3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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