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부동산 분노의 방정식, 투자이야기
2024.03.26 조회수 58🐧
19~20년도에 나왔던 부동산 분노의 방정식입니다. 수년이 흘렀고 그 사이 큰 하락도 지나 온 시점인데 다시봐도 크게 이질감은 들지 않네요.
대투자시대 이전에는 사실 돈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천박하다는 인식이 팽배했습니다. ’돈 많이 벌고 싶다‘라고 말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기 일수였고요.
그런데 지금은 초등학생들도 건물주가 되고 싶다, 돈 잘 버는 유튜버가 되고 싶다 말합니다. 불과 1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인식과 문화 자체가 싸그리 바뀌어 버린 거죠.
다들 투자라는 것이 특정 업계나 집단의 전유물로만 알고 있었는데 옆 동네 순이 엄마, 윗 동네 김영감까지 자꾸 얼마를 벌었다, 벤스를 뽑았다더라 하니 남일 같지가 않게 된거죠.
아래 분노의 부동산 방정식 테이블에서는 궁극적으로 모두 자신의 포지션에서 가장 큰 이익을 얻고 싶어 합니다.
미래에 다녀와 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정답 또한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 와중에 가장 생산적인 것이 무엇인지, 내 상황에 관계없이 가장 실리적인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JTBC, 머니투데이에 실렸던 부동산 분노의 방정식 첨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