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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3년간 ‘입주절벽’… 이전 3년 공급물량의 43.8% 수준

2024.03.26 조회수 20■ 부동산인포 분석 결과 세종은 공급량 90% 급감 예상 “내후년부터 시장 과열될 수도” 🔸내년부터 3년간 아파트 ‘입주 절벽’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입주량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드는 ‘입주 반감기’에 돌입할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입지 좋은 지역의 ‘알짜’ 신규 분양 단지를 노리는 수요자들의 눈치 싸움이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보인다. 26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2027년 향후 3년간 전국에서 45만2115가구가 입주를 앞둔 것으로 조사됐다. 이전 3년(2022∼2024년)간 입주물량 103만2237가구의 절반에도 한참 못 미치는 43.8% 수준이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는 30만 가구 수준을 유지한다. 하지만 2025년엔 24만8032가구, 2026년 13만2031가구, 2027년에는 불과 7만2052가구만 입주를 계획하고 있다. 입주량이 매년 절반 가까이 줄어드는 셈이다. 👉급격한 공급 감소는 향후 주택 가격 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현재 하락조정 국면인 부동산 시장이 재가열되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주택산업연구원도 2024년 주택시장 전망 자료를 통해 “공급부족과 가구 분화 대기자 적체로 내후년부터 주택시장 과열이 반복될 가능성도 있으므로, 수급균형을 위한 공급 적정화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공사비 갈등으로 준공 및 입주가 더 지연되는 상황도 유의해야 할 변수로 꼽힌다.
cntn
부동산정책/투자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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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ng
여의도동관심동네
입주절벽일까 아니면 인구절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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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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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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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절벽이기는 하지만 워낙 재개발 추진하능곳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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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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