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상권이 달라졌다
2024.03.26 조회수 54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오늘은 상업지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곡 상권이야기인데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공실이 수두룩 했지만 이제는 LG등 대기업의 입주가 끝나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지하철도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까지 뚫리고 앞서 언급한 LG뿐 아니라 코오롱, 넥센, 에쓰오일 등 굵직한 대기업들이 들어오면서 위상이 사뭇 달라졌습니다. 마곡지구는 특히 마곡엠벨리뿐 아니라 수많은 오피스텔 등으로 주거층도 많은 편입니다. 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승무원들도 많고 맞벌이 신혼부부들도 많습니다. 사실 미래가치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임대료가 비싼 탓에 좀처럼 공실해소가 안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카페, 술집, 베이커리, 약국 등의 다양한 업종이 들어서면서 공실을 메운 상태입니다. 직장인들의 고정수요가 있기 때문에 임차인을 찾기가 더 쉬워진 상태입니다 다만, 낮의 수요가 밤에는 다 빠지고 한적해지는 단점이 있긴 합니다. 대부분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나면 마곡은 조용해집니다. 이에 따라 업종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술집보다는 카페, 점심 식당 등이 좋을 것 같네요. 최근 서울의 주요 상업지구도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기존의 주요 상권지였던 청담동, 신사가로수길, 압구정 등이 지고 있고 힙지로, 힙당동, 성수동 등이 뜨고 있습니다. 상권이야말로 추세를 빠르게 읽고 대처해야하는 곳입니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서울의 주요 상권들이 바뀔지 기대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9154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