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조회수 14갱년기에 다다르면 체중 감량이 점점 어려워진다. 특히 건강과 직결되는 복부 비만이라고 불리는 내장 지방은 빼기도 어렵다. 전문가들은 갱년기의 시작인 40대 초반부터 복부 비만 축척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한다. 내장 지방 예방을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5가지 습관은?
내장 지방은 복부 깊숙한 곳에 여러 장기를 둘러싼다. 일정량의 내장 지방은 장기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지만 너무 많으면 당뇨병, 심장병 및 뇌졸중과 같은 심각한 위험의 원인이 된다. 특히 갱년기에 내장 지방을 걱정하는 이유가 따로 있다. 여성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근육 손실과 지방 증가를 함께 겪는다. 근육이 지방보다 신진대사율이 더 높아 근육이 감소되면 대사율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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