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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ay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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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거래 52%는 30·40세대… 재건축 투자보다 신축·직주근접 선호

2024.03.27 조회수 29🔸 30·40세대 21만5801건 아파트 매매 전문가들 “투자 수요보다 실거주 목적 거래” 고금리·시장 침체로 부동산 투자 수요가 떨어지면서 실수요자 위주로 거래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실수요자가 많은 30·40세대의 부동산 거래가 늘었다. 최근 신축 아파트 공급이 늘고 직주(직장·주거)근접까지 갖춘 경기·인천권에서 30·40세대 거래 비중이 60%를 넘었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매매된 아파트는 총 41만1182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30·40세대의 거래량은 총 21만5801건으로 전체의 52.40%를 기록했다. 👉경기·인천 지역 중에서도 신축단지가 많은 지역에서 30·40세대의 매수세가 높았다. 송도 신도시가 포함된 인천 연수구는 전체 거래량 4705건 중 60.2%인 2832건을 30·40세대가 매입했다. 경기는 광교 신도시가 포함된 용인 수지구의 전체 거래량 4063건 중 69%인 2804건을 30·40세대가 차지했다. 또한 분당 신도시로 알려진 성남 분당구가 3369건 중 68.5%인 2309건 매입했다. 👉경기 과천도 갈현동·문원동 일대에 IT 기업, 신혼희망타운(공공분양·행복주택), 공공분양주택, 과천지식정보타운 등 들어서면서 30·40세대 인구가 급증했다. 올해 2월 기준 30·40세대 인구는 2만5000여 명이다. 갈현동·문원동 일대에 신혼희망타운 등이 들어서기 전인 지난 2020년(1만7000여 명)과 비교해 약 47% 늘었다. 과천의 지난해 전체 아파트 매매 거래량 546건 중 61.9%인 338건을 30·40세대가 매입했다. 👉전문가들은 30·40세대가 재건축 투자보다 실거주를 위한 거래를 주로 한다고 설명했다. 고준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주임교수는 “30·40세대는 무주택 실수요자가 모여있는 세대라 간혹 투자 수요도 있긴 하지만 실거주 목적으로 거래가 많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구축 아파트보다는 설계, 커뮤니티 등 따져 주거만족도가 높은 신축 단지가 강세를 보인다. 고 교수는 “신축 아파트가 구축 아파트보다 전세 금액이 높아 전세를 주고 ‘내집마련’을 하거나 투자를 하기에도 수월하다”며 “실거주를 하더라도 신축이 주거만족도가 높아 30·40세대는 재건축까지 멀리 보고 매입하기보다 신축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cntn
부동산정책/투자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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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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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3040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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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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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ae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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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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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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