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8 조회수 17“너무 자연스러워서 속을 뻔했다”
아파트 보행자 통행로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너무 뻔뻔하고 자연스럽게 주차돼 당황했다는 거주민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누리꾼들도 너무 자연스럽게 주차돼 눈 씻고 보지 않으면 속을 것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파트 필로티(통행로) 무개념 주차’라는 제목으로 짧은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SUV가 필로티 구조의 아파트 보행자 통행로를 가로막은 채 주차돼 있다. 얼핏 보면 한 칸만 주차할 수 있는 공간에 차를 세워둔 것처럼 보여 속을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79445?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