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조 투입” 용인시 대장주, ‘두산위브더제니스 용인’ 정당 계약
2024.03.28 조회수 37▫️ 정부는 지난 25일 용인특례시청에서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23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하고, 부처별 추진과제에 대해 밝혔다.
우선, 국토교통부는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고양·창원 등 4대 특례시의 건설·건축 관련 특례를 확대하기로 했다. 특례시는 기초단체의 법적 지위를 유지하면서 광역시 수준의 행정과 재정의 권한을 부여받는 지방행정 모델이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조성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도 속도감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1분기 내로 산업단지계획 신청을 마무리하고, 내년 1분기까지 이를 승인한 뒤 2026년 말 부지조성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러한 가운데, 두산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선보이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인 처인구 남사읍과 가까워 향후 직주근접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바로 앞에 에버라인 삼가역이 위치해 있으며, 이 노선을 이용해 수인분당선 기흥역, 신분당선 양재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용인역과 기흥역은 각각 GTX-A, F노선 신설이 예정되어 있다.
인근 서용인IC를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포천세종고속도로 등 차량을 이용한 광역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과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를 모두 제공한다. 즉, 1차 계약금 1,000만원을 비롯한 총 계약금을 납부하면 입주 예정인 2027년 3월까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다. 또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실거주의무도 적용 받지 않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의 정당 계약은 4월 2일(화)~4일(목) 3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