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조회수 15수도권과 강원, 충남의 황사위기경보 단계가 29일 오전 '주의'로 격상됐다.
환경부는 오전 3시 수도권, 오전 6시 충남, 오전 7시 강원영서에 주의 단계 황사위기경보를 내린 데 이어 오전 8시 강원영동에도 같은 경보를 발령했다.
주의 단계 황사위기경보는 미세먼지(PM10) 1시간 평균 농도가 300㎍/㎥ 이상인 상황이 2시간 지속하면 내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97202?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