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조회수 20자신이 보유한 집을 자녀 등에게 물려주는 시기가 갈수록 늦어지고 있다. 부모 등으로부터 집을 물려받는 나이도 급상승했다. 인구 고령화와 함께 재산을 주고받는 양측 모두 평균 연령이 크게 높아지는 추세다.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이 27일 집합건물 소유권이전등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증여인 5745명 중 36.7%인 2107명이 7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집합건물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처럼 독립 공간이 여럿인 건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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