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용산 2권역으로 나뉜다는 서울
2024.04.02 조회수 81🐧 한경 머니쇼의 김시덕 작가님 관점입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고속철도와 교통망에 따른 입지를 중요시 하고요. 사대문권역과 행정중심 기능을 흡수했다는 이유로 용산을 최고로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강남권은 발전이 많지는 않겠지만 입지적 강점은 계속 된다시네요. 가장 확실한 두 지역을 띄워주는 과감한듯 안정적인 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적으로는 이런 가장 큰 변화의 지역을 선택해야 한다고 하고요. 용산이 천지개벽 예정이긴 하지만 너무 긴 사업기간과 지연 가능성, 현재 낙후된 인프라 등으로 가격대비 손이 잘 안 가는 시점입니다. 미래가치가 넘 많이 반영되었지요. 이것을 지적하는 전문가 분들도 많고요. 이런 호잿거리를 이용한 사기꾼들도 서울에서 젤 많은 것 같네요. 그래도 서울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인 국제업무지구를 필두로 용산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이번 세대의 부동산 무용담의 정점이지요. 완성형이 될 때 까지는 계속 악재와 호재가 공존하겠고요🐧 미세먼지 낀 용산2가동 사진과 관련 기사 첨부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6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