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2 조회수 20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한편 일교차가 커지면서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보이는 이들이 많아졌다.
알레르기 비염은 과도한 면역 반응으로 인해 코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코 막힘, 맑은 콧물, 발작성 재채기가 주요 증상이다.
알레르기 비염은 꽃가루나 미세먼지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갑작스러운 온도나 습도의 변화로 인해 나타나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비염 증상이 심해진다.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후로 콧방울 주위를 마사지해 주면 좋다. 손바닥을 문질러서 열을 낸 후 양쪽 콧방울을 위에서 아래로 10회 정도 문지르면 코막힘이 개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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