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70층 높이로 재건축 확정된 잠실주공5단지
2024.04.03 조회수 50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잠실 주공 5단지가 최고 70층으로 재건축을 확정했습니다. 3일,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되었는데요. 1978년 3930가구로 준공되어 지금까지 계속 재건축이 추진되어 왔는데 이제는 6491가구에 70층 높이로 재탄생 하게 됩니다. 작년 서울시는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며 높이 기준을 유연하게 바꿨습니다. 역세권이나 한강변은 초고층 단지를 세울 수 있게하며 다양한 경관을 만들게된 것입니다. 잠실주공 5단지는 잠실역 역세권에 한강변이기 때문에 정비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용도지역도 3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된 곳에는 70층 높이로 짓고 아닌 곳에는 20층부터 49층까지 다양하게 동을 배치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4000가구가 한강을 조망할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송파구 최고층 아파트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일반분양 물량은 1700~1800가구가 나올 전망인데 분상제 지역이기 때문에 주변 대비 저렴하게 나올 예정이라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 같습니다. 단지가 큰 만큼 단지 안에는 대형 공원 2곳도 생깁니다. 또한 신천초등학교 용지는 그대로 두고 중학교용지는 공공공지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건축계획을 신속하게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합니다. 아직 공사비로 인한 갈등이 걱정스럽긴 하지만 은마아파트와 함께 재건축의 어려움을 상징하는 아파트였기에 현재 행보만으로도 큰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08644?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