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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집값 2.7억 뛰어" 상승세 탄 서울…도봉·노원은 여전히 '뚝'

2024.04.04 조회수 17🔸 서울 지역 가운데 마포구가 0.13%로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마포구 현석동 래미안웰스트림 전용 114.95㎡의 경우 지난 1일 26억원(23층)에 거래됐다. 2021년 10월 최고가인 23억3000만원(4층) 대비 2억7000만원(11%) 상승했다. 대흥동 마포자이2차 전용 84.44㎡ 역시 지난달 30일 16억5000만원(13층)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이 지난 1월 15억9000만원(4층)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2달 새 6000만원이 오른 셈이다. 마포구뿐 아니라 강북 용산구(0.06%)도 이촌동 주요 단지 위주로 매수 문의가 늘었다. 강남에서는 송파구(0.05%) 잠실·장지·오금동 위주로, 서초구(0.04%)는 잠원·방배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다만 서울에서도 도봉구(-0.05%), 노원구(-0.02%)는 관망세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금천구(-0.03%)·관악구(-0.02%)도 거래가 한산한 상황이 지속되며 하락 중이다. 지방 아파트 가격 하락 폭은 지난주 -0.05%에서 -0.04%로 다소 축소됐다. 전북(-0.06%), 대구(-0.06%), 부산(-0.06%), 제주(-0.05%), 충남(-0.05%) 등의 하락세가 이어졌다. 서울은 매매시장 관망세 장기화로 전세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원은 "매물 부족 현상이 발생하는 역세권, 정주 여건이 양호한 지역 위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매물 가격이 상승하는 등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cntn
부동산정책/투자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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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ng
여의도동관심동네
양극화 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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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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