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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jay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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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아도 못 만드는 5억인데…'분담금의 벽' 부딪힌 강북

2024.04.04 조회수 20🔸 공사비·원자재 가격 인상에 '사업성' 빨간불 중층 고밀단지 많은 강북, 사업 지연 많아. 강남은 분양가 높아 분양 수익으로 돌려받지만, 강북은 시세차익 불확실, 조합원 자금 여력 낮아. '분담금 5억' 상계주공, 시공사 계약 해지하기도 서울시도 규제 풀었지만 사업성 개선엔 역부족. 👉분담금 없는 재건축이 사라졌다 최근 분담금 없는 재건축은 점점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재건축 가능 단지 중 용적률이 200% 이상인 과밀 단지는 437곳 중 149곳(34.1%)이다.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1985년 이후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지은 아파트들은 용적률 250% 이상인 곳들도 상당수다. 👉 강북 재건축 사업성 확보가 우선 특히 강북에서 재건축 사업 속도가 확 떨어졌다. 강북 고밀 단지들은 10평대의 소형 평형이 많아 대지 지분이 낮다. 평수를 넓혀 분양받으려면 지급해야 하는 추가 분담금도 늘어난다.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840가구)’는 높은 분담금으로 사업이 중단된 대표적 사례다.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면적 37㎡(약 11평)로 구성된 소형 평수 단지다. 기존 보유한 대지 지분이 적다 보니 재건축 추가 분담금이 컸다. 전용 84㎡(약 25평)를 선택할 경우 조합원당 분담금이 5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최근 매매가(4억7000만원)보다 높은 액수다. 시공사들도 ‘돈 되는 사업장’ 중심으로 수주에 나서고 있다. 지나치게 낮은 공사비를 책정한 사업에는 참여하지 않고 사업성이 높은 곳에만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재건축 후 환급금을 돌려받는 여의도 한양이 대표적이다.
cntn
부동산정책/투자
영등포구 여의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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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돌
진평동위치인증
꽁짜 재건축은 이제 없다는 말이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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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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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ng
여의도동관심동네
분담금이 집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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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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