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4 조회수 10강 사육사는 현지 언론의 질문에 모두 중국어로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국 판다 사육사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중국어를 독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푸바오는 전날 오후 7시30분경 중국 청두 공항에 도착했다. 이후 쓰촨성 자이언트 판다 보전 연구센터로 중 하나인 '워룽 선수핑' 기지로 이동했다.
중국 외교부는 "(푸바오의) 귀국을 환영하며 한국의 사육사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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