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 찍은 올림픽파크포레온
2024.04.05 조회수 2864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둔촌주공을 재건축한 올림픽 파크포레온의 국평 입주권 가격이 21억을 찍었다는 소식입니다. 두달전까지만 해도 매도자가 더 매달리는 상황이었고 매수자는 큰 관심을 안보인 상황이었는데 상황이 역전되어 이제는 매도자들이 오히려 매물을 거둬들인다고 합니다. 현재 파는 매물들은 주로 강남권으로 옮기려는 사람들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좀 더 값이 오르길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분양가가 13억이었는데 이제는 7억 넘게 오른것입니다. 조합원 매물의 경우 청약물건에 비해 더 선호되는 층이나 구조가 많고 특히나 전매제한이나 실거주의무 등에서 자유로운 장점이 있습니다. 한편 전세의 경우 나와있는 매물이 많은 상태인데요. 아직 입주가 7개월 가량 남았지만 벌써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격은 좀 더 조정될 여지가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올림픽파크포레온의 가격이 많이 뛴 상태고 앞으로도 더 뛸 것 같이 보이네요. 청약경쟁률이 저조했던 것에 비하면 지금의 시세는 의외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90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