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조회수 26가수 아이유가 최근 강진으로 슬픔에 젖은 대만 타이베이 팬을 위로했다고 연합보와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8일 보도했다.
아이유는 지난 6∼7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투어 'H. E. R' 공연콘서트 마지막에 중국어·영어·한국어 등 3개 언어 자막으로 "화롄 지진 희생자와 유가족에 깊은 추모와 애도를 표하며, 지진 수습에 만전을 기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라는 위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현지 '유애나'(아이유 팬덤)들은 이같은 아이유의 진심 어린 표현에 매우 감동해 오랫동안 자리를 뜨지 않았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17782?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