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미지
Five스타
영통동관심동네팔로워0

밤늦도록 결혼한 두 아들에게 줄 반찬을 만들다가

2024.04.08 조회수 18큰아들이 19개월 된 손자를 데리고 주말에 온다고 했다. 설날에 만나고 못났으니 거의 두 달이 되었다. 동영상과 사진을 보내주고 가끔 영상 통화를 하였으나 늘 손자가 보고 싶다. 토요일에 온다는 연락을 받고 마음이 바빠졌다. 목요일에 노인복지관 수업을 마치고 동네 슈퍼에 들렀다. 이번주에 파김치를 담그려고 몇 번 슈퍼에 들렀었는데 좋은 쪽파를 만나지 못했다. 다음 주에나 담그려고 했는데 큰아들 오면 보내고 싶어 혹시나 하고 슈퍼에 들렀다. 내 마음을 알았는지 다행히 싱싱한 쪽파가 있었다. 싱싱한 쪽파를 보니 정말 반가웠다. 평소에 파김치를 담글 때는 넉 단으로 담갔는데 쪽파 단이 평소에 사던 것보다 조금 작은 것 같아서 다섯 단을 카트에 담았다. 늘 주말에 오는 쌍둥이 손자 반찬으로 시금치 두 단도 샀다. 계산하려다가 갑자기 꽈리고추 멸치볶음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아서 카트를 옆으로 밀어놓고 멸치와 꽈리고추 두 봉지를 가져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429497?cds=news_my
오늘의 부동산 이슈
평택시 지제동
cheer좋아요3
cheer댓글
nodata등록된 댓글이 없어요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KB부동산 앱에서 부동산 이야기를 편리하게 확인해보세요!
kbland_qr
logo_google_play_storePlay Store
logo_google_play_store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