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해결중인 수도권, 지방은 아직
2024.04.08 조회수 119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고분양가 논란으로 말이 많았던 지역들이 계약금 부담을 낮추거나 중도금 무이자 등 다른 옵션을 통해 미분양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비와 신규 분양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에 과거의 분양가는 현재 싼 분양가가 되고 있는점도 큽니다. 최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 자이 센트럴파크’가 조기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전용면적 84의 분양가가 10억원을 넘어 수원도 분양가10억이라니 비싼데 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결국 완판된 것입니다. 이에 ‘매교역 펠루시드’도 결국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돼 모든 가구가 계약을 마쳤습니다. 전용 84의 분양가가 9억원대여서 가격적 측면에서 메리트가 없어보였지만 계약금을 5%로 낮추면서 자금 부담을 덜어주고 영통 자이 센트럴파크의 조기 완판의 분위기를 타면서 결국 계약이 마무리됐습니다. 조금 옆으로 가서 용인시 기흥구의 ‘영통역 자이 프라시엘’도 몇몇 저층을 제외하고는 완판됐습니다. 역시나 영통자이 센트럴파크의 영향이 있었을 거란 추측이 있습니다. 파주의 ‘힐스테이트 더 운정’도 최근 계약률이 나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전용 84가 8억원에 달해 주변 단지보다 높은 시세로 시장으로부터 외면 받았지만역시나 계약금 부담을 줄이고 발코니 무상 확장과 중도금 무이자 등 분양 조건을 완화하면서 계약이 늘었습니다. 현재와 같은 시장상황에선 가격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장의 매수자들은 꼼꼼히 비교하고 따지며 쉽사리 덤벼들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지역적 분위기도 중요하고 여러가지 옵션혜택을 주는 것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입지가 좋다면 가격이야 어떻든 결국 완판이 되는 추세이지만 입지에서 밀린다면 가격적 메리트라도 있어야합니다. 결국 지방은 더 상황이 좋지않아 분양시장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하반기로 예상되는 금리인하라도 되는 것이 시장을 되살릴 길인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61557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