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뉴타운, 1509가구의 대단지가 온다
2024.04.08 조회수 38안녕하세요 홀란입니다. 철산 및 광명뉴타운 분양으로 관심을 많이 받았던 광명이 분양시장에서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트리우스 광명이 앞서 말씀드렸듯이 임의공급으로도 미분양을 털어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러한 상황에서 광명9구역의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분양을 시작합니다. 1509가구의 대단지로 일반분양은 39~59제곱 533가구가 나오게 됩니다. 업계에서는 이 단지가 광명뉴타운 내에서 입지가 좋다고 보고 있는데요. 먼저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권에 있기 때문에 논현, 학동 등 강남권까지 30분 가량 소요됩니다. 또한 학군으로는 광명서초와 광명남초, 광남중, 명문고가 도보권이어서 학령기 자녀를 둔 분들에게도 평가가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 분양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 걱정인데요. 먼저 작년 5월 광명자이 더샵포레나(광명1구역)가 전용84가 9.8억~10.4억 수준으로 평균경쟁률 10.5대 1이었고 7월 광명센트럴아이파크(광명4구역은 전용84가 11.8억에서 12.7억으로 20.3대1로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10월 트리우스 광명이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전용84가 최고 11.5억으로 미계약자가 나오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광명자이힐스테이트에스케이뷰는 높은 청약률을 기록했으나 현재 남은 물량을 해소중에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분양가에 대한 저항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기존의 광명동 아파트에 비해 훨씬 비싸진 분양가가 부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분양할 롯데캐슬 시그니처도 입지는 좋지만 분양가에 따라 수요가 따라올지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결국 아파트의 공급은 한정되고 계속해서 비싸지는 분양가로 인해 지금 비싸보이는 분양가도 결국은 몇년 뒤 저렴한 것이 되고 말 것입니다. 특히나 광명뉴타운은 미니신도시급 재개발로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곳입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조금이라도 더 빨리 분양받은 곳이겠지만 지금의 광명뉴타운 분양도 결국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26624?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