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9 조회수 17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던 전남 신안 만재도의 주상절리가 천연기념물이 된다.
문화재청은 만재도의 해안 경관을 이루는 주상절리(정식 명칭 '신안 만재도 주상절리')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9일 예고했다.
주상절리는 화산 활동 중 지하에 남아있는 마그마가 식는 과정에서 수축하고 갈라져 만들어진 화산암 기둥이 무리 지어 있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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