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9 조회수 15삼성전자가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글로벌 외국계 투자은행(IB)들이 ‘11만전자’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들은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회복에 대해 “확정적”이라고 평가하고, 고대역폭메모리(HBM)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부문에서도 삼성전자에 추격 기회가 있을 것으로 봤다.
9일 매일경제가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후 발간된 JP모건, HSBC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외국계 IB들은 공통적으로 삼성전자의 이번 실적에 대해 “깜짝 실적”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건, HSBC는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로 공통적으로 종전 9만5000원 보다 16% 높은 11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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