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0 조회수 15네이버, 고객여정 분석서비스 전면 개방
소비자 데이터 정밀 분석해 셀러에 제공
11번가는 상품 배송·보관 등 대행 서비스
알리, 바이어 대거 채용…최고 대우 보장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셀러(판매자)와 바이어 등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자 네이버, 쿠팡 등 한국 e커머스 업체들이 ‘맞대응’에 나섰다.
판매에 도움을 주는 고급 정보를 내주고, 배송 관련 서비스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e커머스 전쟁이 소비자뿐 아니라 판매·종사자 유치전으로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0913?cds=news_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