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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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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자가 의사결정에 과감한 이유》

2023.09.21 조회수 40A씨는 1000억원대의 부자다. ​B씨는 대기업 임원이다. ​이 두 사람이 30억원짜리 강남 아파트를 사려고 한다고 치자. ​A씨는 현금으로, B씨는 대출 5억원 내서 매입할 계획이다. ​두사람 가운데 누가 더 과감할까? ​당연히 전자다. ​사실 집값이 오를 지 내릴지는 정확히 맞출 수는 없다. ​누구나 의사결정을 내릴 때는 두렵다. ​혹시나 실수나 하지 않을까 말이다. ​하지만 가진 돈을 많으면 좀더 쉽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전 재산에서 30억원은 큰 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2억~3억원 비싸게 사거나, 사고나서 그 만끔 금액이 떨어져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굳이 인생을 걸면서까지 배팅을 하지않어도 되는 여유가 있다. ​하지만 B씨는 그런 과감성을 드러내기 힘들다. ​한번 실수하면 깊은 수렁에 빠질까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밑천이 적을수록 의사결정 장애에 시달린다. ​그런 자신을 설득하려면, 과감성이 나오도록 하려면 물건이 좋고, 가격도 좋아야한다. ​그래서 슈퍼리치가 아니라면 집 살 때 공부릍 많이 해야한다. ​돈이 없을수록 손품과 다리품,머리품이 필요한 것이다. https://m.blog.naver.com/land2233/223217426788
자유주제
서귀포시 호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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