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전망에는 유통기한이 있더라"
2023.09.25 조회수 311.스마트폰 시대의 시장은 시시각각 변한다.
작은 변수에도 수시로 출렁거린다.
오프라인에 익숙한 사람들은 모바일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
이른바 인지 지체현상이다.
2. 그리고 전망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SNS를 보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난 전망은 듣지 말라.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폐기하듯이 말이다.
3. 시장 흐름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이다.
오를 때가 있으면 내릴 때가 있는 법이다.
오를 때 오른다고 하고, 내릴 때 내린다고 하는 것이다.
"언제는 내린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오른다고 하니 헷갈린다"고 핀잔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당신이 시장 흐름을 너무 늦게 따라오거나 그 사람의 전망을 팔로업하지 않아서 생긴 착오다.
결론
가뜩이나 광속으로 움직이는 시장인데, 오래전 팩트로 하는 얘기를 한 두달 지나 듣는다면 흐름을 놓치기 쉽다.
그러하니 부동산 유튜브를 듣더라도 언제 팩트인지, 언제 녹화한 프로그램인지 반드시 확인하라.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