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제한 유지되는 한남2구역 재개발 현황
2024.04.13 조회수 72🐧 고도제한을 높여 짓겠다는 대우건설의 한남2구역 118프로젝트가 용산구청 기조에 다시 주춤하네요. 조합원 수가 적은 편이라 3구역 보다도 속도로 앞설 수 있겠다는 기대가 있었는데요. 인허가권자가 안 해주면 방도가 없긴합니다. 가장 빠른 3구역도, 최근 5구역 건축심의도 고도제한 기존안대로 진행되어서 2구역만 특혜를 받을 수 없기도 하고요. 한남뉴타운만 고도제한에서 자유롭지 못한 대외적 명분은 남산경관 훼손이고요. 내적으로는 잘나가는 한남뉴타운에 추가 혜택을 주고 정부입장에서는 더 얻을 수 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손 바닥 뒤집듯 이런 기조는 쉽게 바뀔 수도 있습니다. 조합도, 시공사도 끝까지 서울시에 요청을 할 예정이고요. 고도제한완화된다면 2구역만이 아니라 뉴타운 전체가 완화되겠죠. 요즘 한남동은 성수동에 약간 밀리는가 싶은데요. 뉴타운 전체가 고도제한완화 받아서 110m 이상으로 컨펌난다면 지금 보다 약 20%이상은 더 비싸질 것 같네요🐧 관련 기사 첨부드려요. https://www.housingwatch.co.kr/mobile/article.html?no=24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