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1 조회수 212명절 증후군이란 말이 있다.
차례 음식장만으로 몸이 힘든 것도 있지만, 어른들과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정신적인 긴장감도 이 증후군을 불러오는 것 같다.
이를 이용하는 상술도 많다.
홈쇼핑은 명절 직후에 명품이나 귀금속, 여행상품을 많이 배치한다고 한다.
“명절에 고생한 나를 위한 보상”이라는 심리가 작용하여 소위 며느리들의 지갑을 열어보려는 노력일게다.
더불어 이른바 '3신(神) 가전'이라는 식기세척기, 건조기, 로봇청소기의 판매량이 더욱 뛴다고 한다. 명절전후에 일해야 하는 본인을 위해서도, 그리고 그걸 핑계삼아 부모님을 위한 효도선물로도 인기가 있다고 한다.
증후군이 있어도 명절은 참 좋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7390?sid=101